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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 주민들은 저탄소 매장지에 자연분해성의 관으로 묻일수 있게 된다. 이 공동묘지는 시드니 서부에 위치한 천주교구 켐스크릭(Kemps Creek) 고동묘지 안에 있으며 이름은 세인트 프랜시스 (St. Francis)이다. 오늘인 목요일에 NSW주 토지부 장관인 토니 켈리씨에 의해 공식적으로 문을 연다.

이 매장지는 전통적 공동묘지와 극명한 대조를 이룬다. 이 차이로는 손질된 잔디가 없고, 화학 물질을 사용하지 않고, 자연분해성의 관을 쓰며, 그리고 전통적인 묘비을 쓰지 않는다. 그 대신에 자연과 함께 혼합이 될 수 있게 디자인이 되었으며, GPS를 통해 어디에 묻혀있는지 확인이 가능하다.

켈리 장관은 이 매장지는 가격도 싸고, 친환경적이라고 설명 했다. 또한 거주권은 30년이며, 만약 원하면 연장할 수 있다고 전했다. “이렇게 함으로써 세인트 프랜시스는 시드니 주민들에게 오랫동안 지속적인 매장지가 될수 있으며 돌아올 세대에게도 줄수 있습니다.”

호주이야기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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