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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 중심부 시티 지역은 서리 힐(Surry Hills)과 레드펀(Redfern) 주변에 19의 새로운 alcohol-free 구역을 선정하였다. NSW주 경찰들은 구청에 서리 힐 주변 17의 새로운 alcohol-free 구역을 요청하였고, 레드펀 주변 에블레이 가(Eveleigh Street) 2개의 구역을 요청하였다. 이 새로운 구역들은 많은 원주민들이 살고 있는 지역이고, 19의 새로운 구역으로 총 시드니에 166개의 구역이 생기게 되었으며 대부분은 주택가이다.

NSW주 법상 길에서 술을 마시는 것은 합법이지만 alcohol-free 구역에서 술을 마시다 적발이 되면 경찰은 마시고 있는 술과 가지고 있는 술을 빼았고 처분할수 있다. 레드펀 볍률 센터의 최고 책임자인 조아나 셜맨씨는 이 새로운 구역에 반대하며, 구역을 정하므로써 술에 대한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며 단지 사람들 눈에 숨게 만드는 것 뿐이라고 말했다.

한편 NSW주 마약반 형사반장 토니 쿡씨는 6년 전부터 생긴 이 지역들은 좋은 공구로 사용이 되었으며, 지역의 안전이 향상 되었다고 전했다. 또한 만들어진 이런 구역으로써 사람들이 술을 마시지는 않겠지만 이런 구역에 술을 마시지 않음으로써 지역에 진실된 이득이 된다고 하였다.

호주이야기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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