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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워 시간대의 교통 체증을 줄이기 위하여 고등학교 학생들의 등교 시간이 늦추어 질 수도 있다. 지난 18일 커넬리 정부는 시드니 사업 회의소에서 제의한 ‘stop-gap’ 계획을 고려해 보겠다는 말을 했었고 커넬리에게 편지로 온 제의서 에는 주요 시설 프로젝트가 완성될 때까지 20년을 기다리는 개신 단기적인 해결책이 필요하다는 말이 담겨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페트리시아 포사이쓰 이사는 2012년부터 맨리(Manly)나 크로날라(Cronulla) 같은 고립된 지역들에서는 학교 등교 시간을 한 시간 늦추는 것을 시행할 수 있게 고려를 해야 되지만, 초등학교 학생들은 아직 혼자 등/하교 하기 위험하기에 리스트에서 제외 되었다고 전했다. 포사이쓰 이사는 교통 체증을 줄이기 위하여 시드니에 있는 공립과 사립 고등학교의 등교 시간을 지연하는 것에 대한 제의를 하는 의미에서 이 글을 쓴다시드니 운송 네트워크의 확장과 업그레이드를 기다리는 동안 현재의 교통 시설을 사용하여 더욱 효과적으로 쓸 수 있는 방법을 정부가 조사하기를 추천한다는 편지를 보내었다.

이로 인하여 NSW 계획부 장관 크리스티나 커넬리는 회의소에서 제의한 이 계획에 대한 장점이 있을 수 있으니 NSW 정부에서 고려를 해볼 것이며, 특히 학생들이 학교에 있어야 하는 시간은 학력평가 위원회(Board of Studies)에서 정해지지만, 학교 등교 시간은 각 학교에서 학부모들과, 지역 주민들, 또한 선생님들의 의견을 참고하여 학교 교장들이 결정을 하게 된다고 덧붙였다.

회의소 편지 안에 포함되어 온 경제 연구소에서 추정된 바로는 시드니의 경제적인 면에서 피할 수 있는 교통 체중 비용은 2020년 안에 3.5억 달러에서 7.8억 달러로 오를 수 있다고 전해졌다.

교통 체증의 가장 큰 문제는 목적지에 오전 9시까지 도착하려 하는 많은 운송차량과 매일같이 출퇴근 하는 시민들이라고 알려졌다.

호주이야기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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