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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연방 길라드 수상은 노동당이 재권을 하면 장애가 있는 어린 아이들의 부모들에게 조기 치료를 위해 12천 달러를 주겠다고 발표했다. 또한 오늘 아침의 발표에 새로운 전국 전략을 새워 수백만명의 장애인들에게 일자리를 창출해주고 동등한 기회를 받을 수 있게 도움을 줄 것이라고 했다.

길라드 수상은 6살 이하의 장애를 갖고 있는 아이들을 위해 장애가 있는 아이들을 위한 좋은 출발이란 새로운 정책을 새웠다. 이 정책 하에 장애가 있는 각 아이들마다 조기 치료를 위해 최고 12천 달러를 보조 받게 된다.

길라드 수상은 장애인들을 위한 새로운 지도를 발표하며 이것은 장애인들과 그들 가족들의 결과를 개선할 것이라고 했다. 또한 많은 장애인 가족들은 치료비에 대한 여유가 없다고 전했다.

6살 이상의 아이들은 진단과 치료를 메디케어(Medicare)에서 재정 지원을 받을 수 있다. 마지막으로 길라드 수상은 13세 이하의 아이들을 위한 치료비의 환불 향상과 관리 계획을 추진 중이라고 전했다.

호주이야기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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