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나 캐나다쪽 이민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빠른 시일내는 아니구요. 짧으면 1년. 길면 2년정도 뒤에 최대한 적합한(?) 나이대를 찾아 갈려구 하구요.

그전까지 차근차근 준비할 수 있는 모든것들에 대해 준비를 해보고 싶어서요.

 

 

제 스펙(?)에 최대한 유리하고 실현가능한 쪽이 어디인지 궁금해서 글을 올립니다.

 

먼저 전 84년생 3월이구요. 아직 미혼입니다.

학점은행제로 사회복지학 학사를 마무리하고 보육교사2급과 사회복지2급 자격을 취득후.

관련 업종에 종사중입니다. (아직 1년경력도 되진 않았어요.경력이 필요하다면 좀 더 일을 할 생각입니다.)

 

내년쯤 내후년쯤 일반 국립대 심리학과 쪽으로 편입을 준비중입니다만. 이민이 실현가능해진다면 좀 더 유리한 학과로 편입을 할 예정입니다. (학생비자 예상?)

 

영어는 토익으로 650점대를 나오구 있구요. Speaking실력은 Advenced 정도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계속 영어는 공부중에 있구요.

 

.. 이정도구요.

 

제가 혼자서 영주권을 준비한다면. 캐나다나 호주중 어느쪽이 좀 더 실현가능성이 높은건가요?

캐나다는 유급인턴쉽이라는 제도가 있다고 들었습니다. 보육교사로 가능하다고 들었는데.

IELT 시험점수등은 아직 남은 시일(1~2년내)동안 어학연수(워킹홀리데이)등으로 공부를 하거나 국내에서도 준비가 가능할꺼같구요.

호주쪽은 이민법이 바껴서 거의 불가능하다고 들었는데 어떨지 잘 모르겠어요.

 

제가 준비해야하는 것들이 무엇무엇이 있을까요?

제가 전공한 이 직종(보육교사)이 이민 가능한 직종인지요?

준비해야 하는 자금은 어느정도 일까요?

만약 호주를 가게된다면. 전 학교를 들어가서 수업을 이수해야하나요? 어떤 학교로 이수를..?

캐나다라면 어떻게?..

 

 

 

여기까지 저 혼자일때구요.

 

만약 결혼을 하고 가게 된다면. 미혼일때 보다 더 유리한가요?

약혼자의 여동생(그러니까 시누이..)이 호주에서 영주권을 취득했구요. 지금 3년정도 살고있습니다.

약혼자는 일반 국립대 4년제를 나왔구요. 지금 78년 2월생으로 기계 엔지니어링에 관련해 전공을 한 상태고. 관련된 업종에 종사중이지만. 그 역시 경력은 1년이 되지 않았어요.

약혼자는 필리핀과 이집트 카이로등에 3~4년정도 해외체류경험이 있구요. 공인된 어학성적..그러니까 토익이나 토플등의 시험을 본 경험은 없습니다. 기본적인 회화는 가능하구요.

 

만약 결혼해서 가게 된다면.

저희둘이 준비해야하는 것들은 무엇이 있나요?

 

결혼 후 저희둘이 함께 호주나 캐나다를 나가게 될때. 전 워킹홀리데이가 있지만. 약혼자는 없기 때문에 함께 나갈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이 있나요? 가서 일을 해야하기 때문에 관광비자는 안될꺼 같아서요.

 

 

질문이 너무 장대하고 길고 글 한토막에는 설명하기 어려운게 있을듯 하여 죄송합니다.

하지만. 전화로 문의하게 됐을때는 제가 궁금했던것들을 상세하게 묻고 받아적기가 힘들듯 하여 일단 글로 먼저 질문 드려요.

그리고 방문상담을 해볼려구요.

 

아직 기간이 있지만. 그렇게 많이 남은 시점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돈도 모아야 할꺼구요.

 

미혼일때 저혼자와. 결혼후 배우자와 이 두가지 경우에 대해 상세 답변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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