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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이민의 충돌의 대한 또 한번의 불길한 경고가 노조 지도자인 폴 하위즈로부터 전해졌다.

 

호주 국가 산업 기술협회 회담에서 하위즈는 새로운 정부는 인구 과잉의 도시보다 이민을 통해 더 많은 이익을 받을 지역 센터에 투자해야 한다고 요구했다.

 

또한 그는, 야당과 여당 모두 멜번과 시드니 같은 도시의 인구 과잉 문제에 이민을 희생양으로 삼아 이용하는 것에 대해 비난했다. 그는, “과잉 문제의 실제 원인은 정부의 책임인 부적당한 인프라 개선이다고 전하며 정부는 이 분야에 무능한 점을 숨기기 위해서 이민과 망명자들을 이용하고 있다고 암시했다.

 

호주 이민을 단속하면 광산업과 건설업에 대혼란을 일으킬 것이며 새로운 프로젝트는 보류되고 광산업은 오래 유지할 수 없게 될 것이다. 하위즈는, 더 많은 이민자가 필요하다며 선거 켐페인 동안 그 어떤 사람도 경제적인 면에서 호주가 왜 이민 단속이 필요한지 거론하지 않았다고 논의했다.

 

많은 대기업들은 아직까지 기술부족을 겪고 있는 중이며 이들은 정부가 해외 투자자들의 관심과 선거 켐페인을 위해 이민정책을 이용한다고 믿고 있다.

 

현재 이민정부는 어떠한 정책도 내놓지 않고 있으며 개개인의 항의 또는 기업사회의 청원이 효과가 있을지도 모르는 상태인 가운데 가능성이 있는 호주 이민자들은 새로운 정부가 어떤 변화를 선보일지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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