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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발표된 조사 결과 수치에 따르면 각 지역의 임시적, 장기적 외국인들의 입국이 작년에 비해 떨어져 결과적으로 이민자의 수가 감소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통계자료에 따르면 러드 정부의 이민 감소 정책이 이민자의 수를 2008년의 60,000명에서 58,940명으로 떨어뜨려 32,700명에 달하는 이민자 수 감소를 이끌어낸 것으로 나타났다.

 

현재 호주에 들어온 사람들은 81,220명으로 지난 6월 조사된 114,400명보다 15% 정도 감소했다. 매년 조사되는 자료에 따르면 이는 호주에 거주하고자 하는 인디아인의 수치가 급격히 떨어짐에 따른 결과인 것으로 드러났다.

 

2008 9월 발표된 자료에 따르면 인디아인들은 영주권을 목표로 하는 사람들 중에 가장 큰 그룹을 차지해왔고 그들 중 80,000명은 교육과 직업, 이민을 목표로 호주에 입국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2009 10, 호주에 입국하는 인디아인의 수가 3부의 1 수준으로 줄어 대부분의 인디아인은 유학이나 구직을 목표로 하는 것으로 보인다.

 

이렇게 갑자기 줄어든 이민자 수의 감소는, 요리와 간호 등의 교육과정이 영주권 취득 자격에서 빠지면서 나타난 것으로 보인다. 또한 인디안 학생을 상대로 한 범죄도 또다른 원인이 된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따라서 지난 한 해 동안 이민이나 교육을 목표로 호주에 입국하는 외국인들의 수는 336,000명에서 28%가 줄어 243,000명으로 감소했다.

 

이민자 수의 조절은 불가능할 것이라고 말했던 야당의 기대를 꺾는 것으로 이민자의 수는 이미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최근 가장 컸던 수치 변화는 2009 3/4분기에 있었던 28% 였으며 2009 10월 에는 임시 비자와 학생비자, 임시 이민 비자 소지자를 포함한 이들이 11% 감소해 158,000명이던 것이 140,600명으로 감소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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