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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행 독립기술이민 점수 산정 시 신청자의 직업군이 부족직업군리스트(MODL)에 포함되어 있을 경우 추가로 15점을 얻게 됩니다. 하지만 부족직업군 점수 획득은 신청 시점이 아닌 서류 심사 시점이므로 거의 수속 심사의 마지막 단계입니다.
신청자들의 경우 자신의 직업군이 부족직업군 리스트에 포함되어 추가 15점을 얻게 될 경우 패스마크가 충족되므로 만약 신청 후 수속에 관한 결과가 나오기 전에 부족직업군 리스트에서 자신이 속한 직업군이 제외될 경우 비자를 받지 못하는 낭패를 보게 됩니다. 최근 연방법원 소송에서 추후의 점수 산정을 위해서 부족직업군은 신청시점에 리스트에 포함되어 있는 경우로 판결을 내렸습니다. 달리 말하면 신청자의 직업군이 부족직업군 리스트에서 빠지더라도 불이익을 당하지 않게 된다는 의미입니다. 반대로 신청 당시에는 부족직업군 리스트에 들지 않았던 직업군이 수속 심사 당시 부족직업군 르스트에 들 경우 추가 점수를 얻을 수 없다는 얘기입니다. 현재 법원의 판결에 대해 호주이민성이 항소를 신청할 건지 법개정을 감행할 건지 어떠한 태도도 취하지 않고 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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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월 13일 금요일 Western Australia는 주정부지명독립이민을 시행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는 신청자들이 현행 연방 기술이민 점수제를 충족하지 않더라도 기술, 영어, 나이 등의 기본 요건만 만족시키면 Western Australia주로 이주자들을 받아들이겠다는 의미입니다.
이민성으로부터의 최종 승인이 아직 발표도지 않았지만 WA 산업관계부의 정보에 따르면 금주 중으로 발표가 날 예정이라고 합니다. 조건으로는 신청자의 직업이 WA주 부족직업군 리스트에 포함되어 있어야 하며 발표 예정인 절차는 다음과 같습니다.
[출처:호주산업관계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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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3일 호주 TRA 부국장과의 면담을 통해 TRA 작업량에 관한 다음과 같은 통계적인 정보를 얻었습니다. - 현재 진행중인 신청건과 추후에 접수될 신청을 위한 7명의 새로운 직원 고용 부정 서류에 관한 위험을 줄이기 위해 TRA는 단계별로 서류를 심사할 계획입니다. 10% 심사, 30% 심사, 100% 심사의 기준을 두게 되는데, 추천서를 쓸 경우 신청자의 실제적인 업무내역을 쓰기 보다는 ASCO book (호주 표준 직업군 분류 책)으로부터 기술직업군의 업무내역을 한 단어 한 단어 베낀다면 그 신청건은 100% 심사관에게 바로 가게 됩니다. 서류의 진실성 여부가 심사 중 가장 중요한 요건입니다. [출처: TRA]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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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자 신청중인 양방간에 가정폭력이 있을 경우 그 신청에 대하여 상당한 결과를 초래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호주인과 비자 신청자 사이에 호주 내 배우자 신청이 이루어졌는데 가정 폭력 사건이 있었다면 그들의 관계가 깨진다고 하더라도 신청인은 여러 가지 방법으로 비자를 취득할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가정폭력의 인정은 여러 가지 요인에 의해 고려되지만 최근에는 단순한 폭력이나 폭력의 위협에 제한됩니다. 이는 감정적인, 신체적인, 혹은 경제적인 배경은 포함되지 않음을 의미합니다. 그러나 최근 연방 법원은 이러한 요인들도 배제되어서는 안 된다고 결론 내렸습니다. 이에 대해 이민성이 어떠한 반응을 보일지 귀추가 주목됩니다. 이민성이 가정폭력에 대한 예전의 광범한 정의로 되돌아 가든 그렇지 않든 간에 대법원에 항소할 수 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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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WA 주의 Royal Automobile Club (RAC)은 WA 주의 자동차 운전자들을 위한 100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할 예정입니다. RAC는 자동차 운전 클럽에서 현재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다각적인 기업으로 성장하였습니다. 100% 소유지분 자회사인 RAC Automotive Services Pty Ltd를 설립하여 WA주에서 우수한 자동차 서비스와 수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열정적이고 자발적인 고용인을 찾고 있으니 WA주 Perth로 이주하길 원하시는 분은 narelle.gadsby@rac.com.au 로 이력서와 자기소개서를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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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ll to cut IT migrant intake By Rachel Lebihan The Financial Review (Australia), April 12, 2005 대학들은 일자리를 구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지역의 컴퓨터 관련학과 졸업생들을 보호하기 위해 연방정부의 정보기술이민 채용인원의 감원을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그러한 요청은 기술이 부족한 일정지역의 기술난을 해결하기 위해 내년까지 2만 명의 이민자를 추가 수용할 계획이라는 정부의 제안에 뒤이은 것입니다. 정부는 작년 IT 이민자를 50% 증원하였지만 이민분석가, Bob Kinnaird에 따르면 지난 3년 동안 단 30%의 전산관련 졸업생들이 풀타임 일자리를 찾으려 하였습니다. 이미 각박해진 노동 시장에서 경쟁이 증가되자 지역 학생들은 IT 전공을 꺼려하고 있으며 대학들은 수강 신청하는 학생들의 현저한 감소에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습니다. 하지만 컴퓨터 관련학과 등록의 감소에 대해 정부가 나서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던 대학들은 해외 유학생들이 지역 고용에 미치는 영향을 무시한다고 비난 받았습니다. 그러한 Bob Kinnaird의 우려는 Monash 대학으로부터 지지를 받아 조사되었는데 전문적인 인력에 관한 고용수요가 기술이민자의 유입과 호주에 남아 있는 유학생의 증가로 충족이 된다고 합니다. Bob Birrell에 의해 지도되는 The Myth of Too Many University Graduates 연구회는 2002년과 2003년도에 고용된 IT 전문가는 국내 지망생보다는 이민자에 더 큰 비중을 두고 있다고 발표하였습니다. 국내 지망자는 5609인데 반해 호주로 유입된 IT 전문 이민자는 6349명으로 밝혀졌습니다. 이민성 통계 수치에 따르면 2003년과 2004년도에 정부는 IT이민 수용을 9300명 정도로 늘렸으며 올해 1월말까지 약 7개월 동안 4458건의 IT 비자가 발행되었습니다. Bob Kinnaird는 해마다 9000명 정도의 IT 졸업생이 배출되고 있으며 이민 프로그램은 다시 노동시장에 같은 수치의 인력을 공급하고 있다고 말하였습니다. 그리하여 호주 졸업생의 30%는 풀타임 일자리를 구하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이민성은 전체 이민자 수는 늘릴 계획이지만 IT 이민자의 비중을 2003-04년도 33% 대비 2005년도에는 25%로 감소시킬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University of Technology, Sydney의 IT faculty 학장인 David Wilson은 그 문제에 대해서 대학들은 죽은 듯이 입을 다물고 있어야 하다는데 의견을 같이 하였지만 몇몇의 IT 이민자들이 얼굴을 귀찮게 하는 코를 없애는 격이라고 말하였습니다. Wilson은 그러한 유학생들에게 재정적으로 크게 의존하고 있다고 말하였습니다. Queensland University of Technology의 IT 학장인 Simon Kaplan은 IT 이민자들이 IT 졸업생들의 일할 기회를 약화시킨다는 것은 낭설이며 IT 이민자 수용을 감소시키는 일은 매우 어리석은 짓이라고 하였습니다. 왜냐하면 IT 이주자들은 스폰서를 해주는 회사가 있기 때문에 이주하는 것이며 그러한 회사들은 지역 내에서 고용인을 찾지 못하였기 때문에 해외에서 이주자를 고용하는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민성 대변인은 IT전문가는 사업 스폰서를 받은 사람일수도 있고 기술이민을 통해 유입된 사람일 수 도 있으며 그들 모두는 $39,100인 최저 임금 조건을 만족시켜야 하며 2004년 2월부터 IT 전문가의 연봉 수준은 $50,775로 높아졌으나 최근의 IT 졸업샌들과의 경쟁으로 다소 낮아졌다고 밝혔습니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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