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변동이 몇몇의 잡초 종을 없애면서 호주 과학자들에게 괜찮은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호주의 과학 연구소인 CSIRO의 리포트에 의하면 남호주 주의 더운 날씨와 비의 부족으로 주 전체에 있는 잡초들의 수와 유형이 바뀌고 있다고 했습니다.

남호주 주의 북측에 있던 잡초 문제들이 남쪽으로 내려가면서 토지 소유자들은 전에 보지 못한 종들을 처리 해야 할지 모릅니다.

하지만 기후가 따듯해 지면서 지형적으로 차가운 환경을 좋아하는 잡초의 수는 줄어 들것이라는 보고가 나왔습니다.

호주 생물의 다양성과 농업 생산에서 가장 큰 위험은 잡초였습니다. 이유는 잡초가 호주의 원산종을 제압하고 땅의 질을 악화 시키기 때문입니다.

잡초를 없애기 위해 호주가 소모하는 돈은 매년 4천만불 이상 입니다.

호주이야기 편집부

Share
연관게시물
  1. [2010/06/18] First Home Owner Grant -SA- by belmoreboys (1646)
  2. [2010/06/17] 자동차 융자 금리 -SA- by dough85 (1605)
  3. [2010/06/18] First Home Owner Grant -SA- by belmoreboys (518)
  4. [2010/06/17] 자동차 융자 금리 -SA- by dough85 (452)
  5. [2010/06/08] Whyalla by dough85 (319)
(*.74.183.1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