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십만 명의 유학생들 신원이 경찰들에게 전달됩니다. 그들을 향한 폭행공격이 인종차별과 관련된 건지 알아 보기 위함입니다.
호주 프라이버시 위원회 의원인 캐런 커티스씨는 한국, 중국, 인도, 말래이시아, 그리고 미국 국적의 과거와 현재 유학생들의 신원을 주정부 경찰들에게 전하는 것을 찬성하였습니다.
이것은 범죄학 기관의 요청으로 유학생들이 비슷한 또래의 호주인들 보다 폭행의 피해자가 되는지를 위한 연구를 하기 위해서입니다.
커티스씨는 이번의 결정은 단 한번만으로써 국익을 위한 결정이며, 이민성에서 학생들의 이름과 나이가 공개된다고 하였습니다. “이번 연구로 호주 정부는 유학생들의 관한 정확한 범죄 통계를 알수있으며, 이에 대한 적절한 방침과 범죄 대응의 도움이 됩니다.”
몇몇의 나라에서는 호주에 있는 유학생들은 안전하지 않으며 인종차별이 일반적이라는 인식이 있습니다. 방송에서 인도 학생들에 관한 폭행문제가 제기되면서 인도 유학생의 수가 40% 감소 되었습니다.
범죄학 기관의 아담 토미슨 박사는 학생들의 신원이 경찰에게 주어지는 것이 필요하다고 전했습니다. 그 이유로는 범죄 데이터베이스가 피해자의 인종이나 국적이 나오지 않기 때문입니다.
호주 연합 유학생 회장인 웨사 차우씨는 이번의 연구로 인종차별의 관한 범죄인지 아님 기회성 범죄인지를 알수있을 거라고 전했습니다. 또한 이번의 연구 결과가 한국과 중국 유학생들에게 장애가 될수 있을거라고 전했습니다. “문화적 이유로 학생들은 관계기관을 믿지 않습니다.” “많은 학생들이 두려워하는 건, 만약 학생들이 항의를 하면 문제아로 대상이 되어 비자가 취소 되어버리는 것입니다.”
호주이야기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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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호주에 풍력 탈염 공장이 생긴다 | |||
| 240 | 2010-05-2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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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력 탈염 공장을 제안한 두 개의 회사들은 가뭄을 없앨 수 있는 공장을 설립해 호주의 상수도 시스템에 혁명을 가져다 줄 수 있다고 전했습니다.
Siemens 와 Windseal사는 남호주 정부 사이에 작성한 제안서를 공개 하면서 스펜서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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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SW주의 가뭄이 커지고 있다 | |||
| 544 | 2010-05-2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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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SW주에 다시 한번 가뭄이 퍼지고 있습니다. 지난 9년간 주 전역의 가뭄율이 7.3%이었던 거에 비해 지난 달부터 9.4%로 증가 하였습니다.
1차 산업부 장관 스티브 완씨는 목요일 설명에서 주의 반정도가 가뭄 직전에 왔다고 설명하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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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들..인종차별과 맞붙다 | |||
| 229 | 2010-05-2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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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십만 명의 유학생들 신원이 경찰들에게 전달됩니다. 그들을 향한 폭행공격이 인종차별과 관련된 건지 알아 보기 위함입니다.
호주 프라이버시 위원회 의원인 캐런 커티스씨는 한국, 중국, 인도, 말래이시아, 그리고 미국 국적의 과거와 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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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니 애벗, 정치인 진실성 부정 발언 | |||
| 183 | 2010-05-2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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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의 자유당의 토니 애벗 대표가 지난 17일 호주 방송과의 인터뷰에서 정치인의 진실성을 부정하는 발언으로 정치적 위기에 몰렸다.
그는 집권하면 신규 세목을 만들지 않겠다고 한 과거의 약속을 뒤집고 유급 육아휴직의 재원 마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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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번 홀릭에게 1일 관광+공항 픽업! | |||
| 201 | 2010-05-2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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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번 홀릭에게 1일 관광+공항 픽업! 호주 정부 관광청은 빅토리아주 관광청과 함께 총 9개 여행사가 참여하는 '멜번 홀릭 에어텔+일일관광' 상품을 선보였다. 이번 상품은 대한항공 왕복항공권과 호텔 3박 외에, 멜번의 보석으로 알려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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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변동이 잡초들을 없앤다? | |||
| 274 | 2010-05-1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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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변동이 몇몇의 잡초 종을 없애면서 호주 과학자들에게 괜찮은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호주의 과학 연구소인 CSIRO의 리포트에 의하면 남호주 주의 더운 날씨와 비의 부족으로 주 전체에 있는 잡초들의 수와 유형이 바뀌고 있다고 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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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인들 태국 가지 마라: 정부의 충고 | |||
| 204 | 2010-05-1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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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연방 정부는 오늘 태국으로 가는 여행 경고를 강화시키며, 호주인들 에게 태국의 수도인 방콕으로 여행가지 말라고 경고했습니다.
호주 수상 케빈 러드는 수요일에 반정부 시위대 “레드 셔츠”에 대해 태국 군대가 나선거에 대하여 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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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호 FTA 제5차 협상 캔버라에서 | |||
| 240 | 2010-05-1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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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통상부는 한. 호주 자유무역협정 (FTA) 제5차 협상이 오늘 24일부터 28일까지 4일간 호주 캔버라에서 진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협상을 통해 상품 (상품협정, 원산지, 무역구제, TBT), 서비스 투자 및 협력 (자원, 농업), 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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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 외각 동네의 렌트비가 오른다 | |||
| 682 | 2010-05-1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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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의 렌트비가 작년에 비해 $10이 오르면서 평균 주당 $400로 올랐습니다.
블랙타운(Blacktown)이나 서덜랜드(Sutherland)같이 시드니 외각에 사는 세입자들은 주당 $20의 렌트비가 오르고, 매릭빌(Marrickville), 모스만(Mosman), 랜드윅(R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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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명의 불법 이민자들이 멜버른에서 잡히다 | |||
| 370 | 2010-05-1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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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명의 중국인들이 멜버른에서 이민성 직원들로부터 체포 되었습니다.
9명중 7명은 남자 그리고 2명은 여자들이며, 월요일 저녁 멜버른 북쪽에 위치한 2개의 하숙집에서 발견 되었습니다.
이민성 장관 크리스 에반스가 말하길 “그들은 모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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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T 와 NSW주의 임금이 오른다 | |||
| 273 | 2010-05-1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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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SW와ACT주에 위치한 큰 규모의 회사 직원들은 항상 임금 인상에서 전국적인 평균에도 못 미쳤습니다. 하지만 이번 설문조사에 따르면 이번엔 다르다고 합니다.
최근 회계연도에 따르면 매년 임금 상승에서 NSW와 ACT주가 3.5%로 따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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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리스트가 비즈니스에 영향을 준다 | |||
| 220 | 2010-05-1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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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에 발표된 새로운 직업군 리스트에 요리사가 빠지면서 음식 공급업과 식당 산업에 큰 영향을 미치게 됐습니다.
“Restaurant and Catering Australia”의 최고 책임자인 존 하트씨가 전하길 이주 노동자들 없인 어떤 식당들은 문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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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학년 의무 졸업시험 내년부터 폐지! | |||
| 217 | 2010-05-1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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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5년 부터 NSW 주 10학년(고등학교1학년)생들이 의무적으로 응시해왔던 졸업시험(School Certificate)이 45년 만에 폐지될 예정이다. 고교 졸업 연령이 17세로 상승하면서 많은 학생들이 11학년으로 진학하고 직업경력, 사회 봉사활동,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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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인구 증가가 느려진다 | |||
| 269 | 2010-05-1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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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의 인구 증가가 2010/11년에 이민율이 사상 최하로 떨어지면서 상당히 느려진다고 경제 통보사 “BIS Shrapnel”이 전했습니다.
월요일에 발표한 BIS Shrapnel의 중 단기 예측 “2010 호주 안의 건설”에 따르면 2007/08과 2008/09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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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사들과 선생님들을 더 환영합니다 | |||
| 403 | 2010-05-1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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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에 당신들이 댄스 교사, 피아노 조율사, 미용사 혹은 요리사라면 호주에 이민이 더 어려워 졌습니다.
이민부 장관, 크리스 에반스는 400개의 독립기술이민 직업을 180개의 “높은 가치의 직업군”으로 바꿨습니다.
새로 바뀌는 리스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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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이민 대상 수요가 바뀌다 | |||
| 200 | 2010-05-1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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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이민의 종합 프로그램 사이즈는 여전히 같겠지만, 국가의 필요한 기술에 데해 집중적인 포커스가 있을 것입니다. 호주연방 정부는 고용주 스폰서 비자 프로그램에 대해 추가로 9150의 자리를 만들고 발랜스를 맞추기 위하여 일반 이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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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유학생수 40% 급감 | |||
| 533 | 2010-05-1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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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호주 유학생수가 40%나 급감한 것으로 나타남에 따라 호주 유학시장에 빨간불이 켜졌다. 호주의 글로벌 유학대행업체 IDP 최고경영자(CEO) 토니 폴락은 "학생비자에 대한 호주 연방정부의 대대적인 단속과 연속적으로 지연되는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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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SOL 현 유학생에 적용하지 말라” | |||
| 153 | 2010-05-0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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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새로운 SOL 현 유학생에 적용하지 말라”
연방이민부의 이민법 개정(2.8)에 따라 영주권 취득이 어려워진 직종 관련 유학생들을 돕기 위한 모임인 ‘요리 미용 제빵 유학생들과 함께 하는 한인들’은 지난 1일 시내 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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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7년 멜번 인구 시드니 넘어선다 | |||
| 499 | 2010-05-0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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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최대의 도시라는 명성을 누렸던 시드니가 2037년 멜번에 그 자리를 넘겨줄 것이라는 연구 결과가 발표되었다. BIS 쉬라프넬(Shrapnel)이 어번 태스크포스(Urban Taskforce)에 제출한 “Going Nowhere” 보고서에 따르면, 멜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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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의 현충일' 그곳에선 무슨일이? | |||
| 308 | 2010-04-2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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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피플&뉴앵글]'호주의 현충일' 그곳에선 무슨일이?
호주에서 매년 4월 25일은 나라를 위해 죽어간 전쟁영웅들의 죽음을 기리는 날이다. 막상 전쟁 영웅이라고 하면 뭔가 거창한 듯한 느낌이 들지만 실제로 전투에 참여해 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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