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03192307231draught.jpg NSW주에 다시 한번 가뭄이 퍼지고 있습니다. 지난 9년간 주 전역의 가뭄율이 7.3%이었던 거에 비해 지난 달부터 9.4%로 증가 하였습니다.

1차 산업부 장관 스티브 완씨는 목요일 설명에서 주의 반정도가 가뭄 직전에 왔다고 설명하였습니다. 5월까지 가뭄의 피해가 온 곳으로는 그리피스(Griffith), 우라나(Urana), 제릴데리(Jerilderie), 바라바(Barraba), 스콘(Scone) 그리고 마라만디(Murrurundi) 입니다.

겨울의 계절이 곧 다가와 농부들에게 조짐이 좋아 보이지만, 물 저장고의 양이 아직도 낮다고 완씨가 말하였습니다. “지난달은 비가 어느 정도 와서 좋았습니다. 주 대부분의 강우량은 50mm 이였습니다.”

하지만 더 많은 양의 비가 필요합니다. NSW주의 49.7%근소함으로 분류되며, 40.9%만족스러움으로 분류됩니다.

또한 완씨는 이번 설명에서 말하길 우리는 8년 동안 비가 부족했기 때문에 물 저장고의 양이 낮은 것입니다.” 라고 전했습니다.

호주이야기 편집부

Share
연관게시물
  1. [2010/06/18] First Home Owner Grant -NSW- by belmoreboys (1602)
  2. [2010/06/17] 자동차 융자 금리 -NSW- by dough85 (1560)
  3. [2010/07/21] 시드니 외각을 위한 새로운 버스노선 by dough85 (532)
  4. [2010/07/19] 시드니 부동산 이 정도다 by dough85 (326)
  5. [2010/07/19] 새로운 alcohol-free 구역 by dough85 (2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