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력 탈염 공장을 제안한 두 개의 회사들은 가뭄을 없앨 수 있는 공장을 설립해 호주의 상수도 시스템에 혁명을 가져다 줄 수 있다고 전했습니다.

Siemens Windseal사는 남호주 정부 사이에 작성한 제안서를 공개 하면서 스펜서 걸프(Spencer Gulf)에 위치한 파이리 항구(Port Pirie)에 공장을 설립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1천만불 프로젝트가 운영되기 전에 넘어야 할 허들이 많지만 짦게는 6개월에서 12개월이면 된다고 아들레이드에서 기자들에게 말했습니다.

Siemens Australia의 상무이사인 알버트 골러씨가 말하길 이 기술은 호주 어느 해안지방에서나 쓰일수 있으며 파이프를 이용해 내륙 지역까지 물을 운반할수 있다고 하였습니다. 또한 이 물을 인도네시아로 수출 할수도 있다고 하였습니다. “우리는 이 기술을 다른 나라로 수출 할수 있습니다.”

국민들은 이것으로 인해 별도의 세금을 내지는 않지만 지역 의원인 제프 브록씨는 물 사용료의 별도 요금 붙는지에 대한 언급을 하지 안았습니다.

이 두 회사가 남호주에서 시작을 할 계획을 세운 이유는 남호주주가 물공급에 어려움이 많기 때문입니다.

호주이야기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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