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최초의 공공 전기차 충전소가 오늘 시드니에서 오픈 하면서 호주 전국 곳곳에 더 생길 예정 입니다. 충전소는 시드니 내부에 위치한 글리브(Glebe)에 더비 플레이스(Derby Place)라는 곳에 생겼습니다. 충전소는 도요타 프리어스를 3시간에 충전할 수 있습니다.

ChargePoint Australia의 최고 책임자는 이번 충전소가 여러 개중의 첫 번째이라고 말하며 회사는 충전소의 시험 프로그램을 올 말에 멜버른, 퍼스 그리고 애들레이드에서 가동할 준비를 마쳤다고 했습니다. 그는 오늘 설명에서 이번 충전소가 미래에 생길 충전소의 대한 계획에 필수적인 에너지 사용 데이터를 제공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시드니 시장 클로버 무어씨는 이 충전소를 공식적으로 오픈 하면서 전하길 이번 계획이 시드니시의 차량 배기 배출 축소 정책을 도와주며 더 깨끗한 차량 이동 방식의 이용을 부추긴다고 했습니다.

충전소가 있는 다른 세계도시로는 샌 프랜시스코(San Francisco), 암스테담(Amsterdam), 필라델피아(Philadelphia), 휴스톤(Houston), 디트로잇(Detroit), 밴쿠버(Vancouver) 그리고 런던(London) 입니다.

호주이야기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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