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7-21 10;13;36.jpg

오늘부터 대학생들의 통장에 $650 달러가 들어가며 젊은이 들의 투표는 노동당으로 많이 들어올 확률이 많아졌다.

이번은 착수 장학금(Start-up Scholarship)”이란 이름 하에 학생들의 필요한 교과서 구입과 학기초 필요한 지출을 위해 만들어 졌다. 이번의 새로운 보조금은 현재 “Youth Allowance”, “Austudy” 혹은 “Abstudy”를 받을 자격이 있는 학생은 매 학기마다 $650 달러를 받는다. 자격이 되는 학생들은 4월 달에 첫번째 보조금을 받았고 오늘 두번째로 받는다.

또한 이 장학금은 내년 첫째 학기부터 $1,064 달러를 받게 된다. 이번의 새로운 시스템으로 인해 약 100,000 학생들이 도움을 받는다.  

호주이야기 편집부


Share
(*.74.183.1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