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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설문조사에 따르면 75% 이상의 호주인 들이 많은 인구 증가를 원하지 않는다고 대답했다. 이 결과는 전 수상 케빈 러드의 “빅 오스트렐이아” 정책을 현 수상인 줄리아 길라드가 바꾼 “지속적인 호주” 정책을 뒷받침 하는 꼴이 되었다.
총 3200명을 상대로 한 이 조사를 보면, 시골이나 지방에 사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인구 확대를 강하게 반대했으며, 특히 퀸즈랜드주 지방은 86%의 사람들이 반대하였다.
NSW주의 시티 중부에 주민들은 호주 전체보다 적당한 견해를 보였다. 비교해보면 42%가 찬성, 58%가 반대이지만, 전체를 보면 72%가 반대이다.
한편, 영어권 국가가 아닌 다른 나라들의 이민자들은 63%가 찬성을 하였다. 이 설문조사는 작년 말에 실행이 되었으며, 당시 재무부 장관은 2050년에 호주의 인구가 36,000,000명이 될 것 이라고 발표했었다.
이 설문에 찬성을 한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민자들의 수를 늘려 호주 경제를 올리고, 인구 노화를 방지 하며, 기술을 갖고 있는 이민자들을 받아 노동력을 키울 수 있다고 하였다.
호주이야기 편집부
| 번호 | 제목 | 닉네임 | 조회 | 등록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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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 사상 첫 원주민 하원의원 탄생 | |||
| 485 | 2010-08-3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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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사상 원주민 하원의원에 당선된 켄 와이어트 (58)의원이 인종차별에 대해 입을 열었다.
그는 자신이 가난뿐 아니라 ‘갈색 유리 천장’을 깨기 위해 인종차별과 맞서 싸워왔고 그 결과 호주 역사상 첫 애버리진 (호주 원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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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정부 - 이민정책 희생양으로 이용하나 | |||
| 743 | 2010-08-2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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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이민의 충돌의 대한 또 한번의 불길한 경고가 노조 지도자인 폴 하위즈로부터 전해졌다.
호주 국가 산업 기술협회 회담에서 하위즈는 “새로운 정부는 인구 과잉의 도시보다 이민을 통해 더 많은 이익을 받을 지역 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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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총선 -20세 최연소 하원의원 탄생 | |||
| 400 | 2010-08-2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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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1일 치러진 호주 연방의회 총선에서 올해 20세인 대학생이 하원 사상 최연소 당선을 눈앞에 두고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호주 퀸즐랜드주의 브리즈번 북부 롱맨선거구에 출마한 와이어트 로이는 선거당일 자정까지 70%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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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집권당 총선 패배 | |||
| 407 | 2010-08-2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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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총선을 치른 호주는 70년 만에 어느 정당도 단독 과반을 차지하지 못하는 ‘헝 의회 (Hung Parliament)’가 탄생하며 최종 개표결과 발표가 미뤄졌다.
호주 선거관리 위원회에 따르면 22일 오후까지 집권 노동당이 70석, 야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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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고립주의적인 정책은 미래에 손해 | |||
| 462 | 2010-08-2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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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전 빅토리아 주 수상 스티브 브랙스는 “고립주의적인 이민의 길을 택한다면 호주는 미래 번영에 손해를 입을 것이다”고 경고하며 호주 총리의 줄리아 길라드와 야당의 수상 토니 에봇은 다문화성에 전념할 것을 강요했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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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길라드 총리 - 입헌군주제 폐지 논란 | |||
| 469 | 2010-08-1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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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줄리아 길러드 총리는 지난 17일 영국의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이 서거한 뒤 호주는 공화국으로 돼야 한다고 밝혔다. 길러드 총리는 호주가 엘리자베스 여왕의 대한 깊은 애정을 갖고 있지만 공화제를 지향하는 것이 좋다고 말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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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총선 박빙승부 | |||
| 332 | 2010-08-1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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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오는 21일에 실시되는 호주 총선의 향방이 여전히 불투명한 가운데 여론 조사 결과에 따르면 어떤 정당도 과반 의석을 차지하지 못하는 ‘헝의회’가 일어날 수도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지난 15일 AFP통신은 선거를 1주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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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노동당 지지율 - 박빙! | |||
| 365 | 2010-08-0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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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연방의회 총선을 보름 앞두고 있는 가운데 여론조사에서는 집권 노동당이 박빙의 리드를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6일부터 8일까지 전국 남녀 유권자 1처712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전화여론조사결과에 따르면 노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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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노동당- 베이비 보너스 선불 지급 발표 | |||
| 471 | 2010-08-0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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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연방 수상 줄리아 길라드가 가정의 출산 준비를 돕기 위해 베이비 보너스의 일부를 아이가 태어나기 전에 미리 지급하겠다고 발표했다. 전임 하워드 정부에서는 아이가 태어나면 5000불의 베이비 보너스가 일괄 지급 되었으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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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주택 부족 '심각해' - 2020년 466,000채 ... | |||
| 399 | 2010-08-0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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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폭발적인 호주 인구 증가가 우려되는 가운데, 호주주택산업협회 (HIA)는 전국적으로 190,000채 가량으로 파악된 주택 부족 현상이 2020년이면 약 466,000채로 늘어나게 될 것이라고 발표했다.
택지새발회사 오스트라랜드의 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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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여당, 가족세제혜택 지원 확대 | |||
| 332 | 2010-08-0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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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론조사에서 역전을 당한 집권 노동당의 줄리아 길라드 연방 수상은 심기일전하며 선거 전략을 공격적인 방향으로 수정하고 있다. 길라드 수상은 부모와 함께 거주하는 학생 자녀를 위한 가족세제혜택을 연간 최고 4천 달러 추가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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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야당, 고령자 취업 장려책 공약 | |||
| 218 | 2010-08-0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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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야당인 자유국민연립당은 노인인구의 고용을 권장하기 위해 50세 이상 구직자를 채용하는 고용주에게 현금으로 3000여 달러의 장려금을 지불하겠다고 밝혔다.
토니 아봇 자유국민연립당 대표가 내년 7월1일부터 도입할 고령자 취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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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수상, 금리 동결로 한숨 돌리다 | |||
| 450 | 2010-08-0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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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정한 경제가 오히려 길라드 수상에게 득이 됐다.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는 금리인상을 선거공약으로 넣지 않아도 되게 된 것이다. 연방은행은 3일 소비자 불안심리를 감안하여 금리를 4.5%로 유지할 것이라 밝혔다. 이를 길라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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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시장 주춤 | |||
| 293 | 2010-08-0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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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연구조사에 의하면 호주 주요 도시의 부동산 가격 상승 폭이 현저히 감소할 것으로 보인다. NAB (National Australian Bank) 은행의 2/4분기 부동산 현황 조사에 따르면 멜버른의 주택 가격은 계속 치솟았지만 지난 2/4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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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배낭여행, 워킹홀리데이 산업 부활 | |||
| 752 | 2010-08-0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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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배낭여행과 워킹홀리데이 산업은 올해 하반기를 기준으로 다시 원점으로 부활할 것으로 예상된다.
호주 관광 산업 통계학에 따르면 배낭여행 산업은 지난 2008년 9월서부터 시작된 글로벌 금융 위기에 처음에는 영향을 받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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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공학 기술자 부족 - 국가 발전에 위협 | |||
| 754 | 2010-08-0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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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해 진행되는 공학 기술 조사 결과에 따르면 현재 공학기술자 부족은 국가 발전과 혁신 능력에 영향을 미칠 것이라며 경고했다.
컨설트 오스트레일리아로부터의 호주 공학 기술 조사는 정부와 산업이 합심하여 기술 부족에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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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료 유학생, 정부의 고민거리(?) | |||
| 451 | 2010-08-0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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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에서 학업을 끝내고 18개월짜리 졸업생임시비자(485 비자)로 체류 중인 약 20만명의 유학생들이 차기 연방정부의 심각한 골칫거리가 될 것이라고 나왔다.
유학생들의 어학능력 향상과 대학서 획득한 자격증 관련 직종의 구직을 통해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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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 오스트렐리아(Big Australia)”, 없어지나? [1] | |||
| 345 | 2010-08-0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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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설문조사에 따르면 75% 이상의 호주인 들이 많은 인구 증가를 원하지 않는다고 대답했다. 이 결과는 전 수상 케빈 러드의 “빅 오스트렐이아” 정책을 현 수상인 줄리아 길라드가 바꾼 “지속적인 호주” 정책을 뒷받침 하는 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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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당의 의료관리 계획 개시 | |||
| 338 | 2010-08-0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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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당의 새로운 의료관리 계획은 정신 건강부 장관은 계획으로 시작이 되었으며, 전국적 치아 관리 제도와 어린이들을 위한 불량식품 광고 규제를 포함한다.
이 계획은 녹색당 대표 봅 브라운씨와 당의 의료부 대변인 레이츨 씨워트씨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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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17개월만에 집값 하락 [1] | |||
| 266 | 2010-08-0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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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정부지로 치솟던 호주 집값이 17개월 만에 처음으로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호주 부동산 시장 분석회사의 RP데이터 리스 마크는 “호주의 6월 주택 중간가격은 전달 보다 0.8% 하락한 46만5000 호주달러 (약 4억9500만원)로 집계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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