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얘기는 실화 입니다.

친구가 한명 있는데, 얘는 한국말을 잘 못합니다.

 

하루는 이 친구와 친구들하고 저와 저의 친구들하고 만남을 가졌습니다.

근데 이 친구의 한 친구는 입양이 되었던 친구 입니다.

 

그래서 그 친구를 소개하면서 이 친구가 말을 하길:

"She's adopted"라고 했습니다.

근데 저의 친구가 영어가 짦아서 이해를 못해, "뭐라고요?" 라고 물어봤죠.

그러자 제 친구의 왈:

"어..이 친구 유방 되었어"

우리는 모두 진짜 빵 터졌습니다.

 

입양을 햇갈려서 유방이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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