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단어라고는 Korea, yes, no 밖에 모르는 한국 할머니가 계셨다고 합니다. 그런데 급하게 한국에 속달(Express mail)로 편지를 보내야 할 일이 생겨 우체국에 가셨는데 알고있는 영어 세단어만을 가지고서도 일을 아주 정확히 처리하셨다 해서, 이웃 아주머니가 궁금해서 어떻게 영어로 설명을해서 정확히 속달로 보낼수 있었는지 물어보았는데, 그 할머니 설명인즉: 먼저 우체국 직원앞에 편지를 놓으면서 외쳤답니다 ‘코리아’. 그런다음 손으로 공중에 천천히 반원을 그리면서 의성어까지 섞어 ‘슈우우우웅’ 하면서 강하게 한마디 하길 ‘노’, 그리고 다시한번 손으로 공중에 빠르게 반원을 그리며 ‘슉’ 하면서 강하게 한마딜 내 뱉길 ‘예스’라고 말했는데 우체국 직원이 정확하게 알아듣고 Express로 편지를 보내 주었다고 하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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