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어를 3주 배우고 자신이 일어를 잘 한다고 떠들어데는 학교 선배.

 

하루는 일식당을 갔다.

 

선배의 왈 "야 야 내가 일어를 하니깐 들어다서 내가 시킬께."

 

식당에 드러서자 종업원이 반겼다. "이라사이마세"즉 어서오세요

 

그 형이 대답을 하는 순간 우린 빵 터지고 말았다.

 

그 형의 대답은 이거였다...."모시 모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Share
(*.74.183.1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