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노동당은 7일 연방의회 총선 하원 과반획득 (76석)의 열쇠를 쥔 3명의 무소속 당선자 중 2명의 지지를 얻어 재집권에 성공했다. 이에 따라 노동당은 줄리아 길러드 대표겸 총리를 중심으로 차기 정부 구성에 착수했으며 정부는 노동당과 녹생당, 무소속의 연립정부 형태로... 호주이야기뉴스 | 10.09.07 04:15
호주에서 연방의회 총선을 다시 치러 자력으로 과반을 획득할 수 있는 정당을 가려내야 한다는 여론이 확산되고 있다. 정가는 헝의회 (Hung Parliament) 상태에서 노동당이나 야당연합이 무소속 당선자들과 연립정부를 구성해 정국을 이끌어 나간다고 하더라도 정국 불안 현상을... 호주이야기뉴스 | 10.09.06 11:58
지난 21일에 치러진 호주 총선 최종결과가 아직 미확정인 가운데 의석 하나를 보유한 녹색당이 집권 여당인 노동당을 지지하겠다고 밝혔다. 녹색당 대표 밥 브라운은 1일 기자회견을 통해 “우리는 노동당과 견고하고 개방적이며 더 나은 정치를 하자는 데에 합의했다”고 밝... 호주이야기뉴스 | 10.09.02 10:39
호주 주요 대학 입학은 영국 옥스퍼드대나 미국 하버드대보다 어렵다? 호주에서 ‘국제바칼로레아’ (IB.대학 입학국제자격제도) 프로그램을 이수중인 학생들이 시드니대 및 뉴사우스위엘스대 인기학과에 합격하기가 옥스퍼드대나 하버드대보다 힘들다는 분석이 나왔다. 현재 호주에서... 호주이야기뉴스 | 10.08.31 11:33
새로 발표된 조사 결과 수치에 따르면 각 지역의 임시적, 장기적 외국인들의 입국이 작년에 비해 떨어져 결과적으로 이민자의 수가 감소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통계자료에 따르면 러드 정부의 이민 감소 정책이 이민자의 수를 2008년의 60,000명에서 58,940명으로 떨어뜨려 ... 호주이야기뉴스 | 10.08.30 12:01
호주 사상 원주민 하원의원에 당선된 켄 와이어트 (58)의원이 인종차별에 대해 입을 열었다. 그는 자신이 가난뿐 아니라 ‘갈색 유리 천장’을 깨기 위해 인종차별과 맞서 싸워왔고 그 결과 호주 역사상 첫 애버리진 (호주 원주민) 하원의원으로 당선됐다고 전했다. 와이어트... 호주이야기뉴스 | 10.08.30 10:07
호주 이민의 충돌의 대한 또 한번의 불길한 경고가 노조 지도자인 폴 하위즈로부터 전해졌다. 호주 국가 산업 기술협회 회담에서 하위즈는 “새로운 정부는 인구 과잉의 도시보다 이민을 통해 더 많은 이익을 받을 지역 센터에 투자해야 한다”고 요구했다. 또한 그는, ... 호주이야기뉴스 | 10.08.26 12:20